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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alm 23:4 NIV는 "Even though I walk through the darkest valley, I will fear no evil, for you are with me; your rod and your staff, they comfort me." 입니다.
하루를 돌아보며 생각해 볼 수 있는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오늘 하루 내가 지나온 '가장 어두운 골짜기'는 무엇이었으며, 그 순간 나는 어떤 '지팡이'와 '막대기'로 인해 위로와 평안을 얻었는가?
이 질문은 하루 동안 겪었던 어려움이나 힘든 순간들을 떠올려보고, 그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준 사람, 사건, 혹은 내면의 힘이 무엇이었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해줍니다.
요즘 다시 어두운 멘탈리티로 회귀한 듯 하다. 마치 삶의 주기가 있는 것처럼 말이다. 무기력함, 자도자도 자고싶은 마음 밖에 들지 않는 요즘 삶이 많이 붕괴되어있다. 이처럼 붕괴된 삶 또한 내 삶이다. 결국 나를 오롯이 견디어 내줄 지팡이는 나 자신이 굳건해야 한다. 물론 주님도 계시지만, 내가 오롯해야 주님도 날 도와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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