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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친한 형을 만났다. 요즘 무기력하게 지내는 나에게 몸을 움직일 필요가 있다 조언을 해주었다. 형의 조언은 예전 심리상담사 선생님과 조언이 일치했었다. 무기력했던 당시 내가 받았던 조언도 단순한 산책부터 시작하기 였다. 확실히 머리를 흔들어 주는 운동이 지금 내 사삶에 필요하다. 살도 빼야하고 말이다. 내일은 수영을 과연 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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