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es the Draftsman

The first draft of anything is shit...but I still have written that shit.

일상 끄적이기

날 미소짓게 한일은..

p5kk1492 2025. 11. 11. 21:04
728x90
반응형

🕯 “조용히 흘러간 오늘 속에서도, 너는 여전히 빛나고 있었어.”

🕯 “Even in the quiet flow of today, you were still shining.”

 

💭 오늘 너를 미소 짓게 한 작은 일이 있었다면, 그건 뭐였을까?

💭 What was one small thing that made you smile today?

 

오늘은 미소지은적이 없네, 정말 심각하게 우울하긴 한거 같다...

728x90
반응형

'일상 끄적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울삽화의 기나긴 시작..  (0) 2025.11.12
강은 그저 흐를 뿐  (0) 2025.11.12
감사하는 삶  (0) 2025.11.11
잠시라도 마음이 편했던 순간  (1) 2025.11.10
진정 누구인가  (0) 2025.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