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어제 병원에 가서 내가 우울삽화의 정점에 있다고 고백했다. 앞으로 11개월, 아니면 더 길 지도 모른 우울삽화가 시작되었다. 지난 1년여간 상당히 들뜬 상태로 살아갔다. 괴롭다..그 들뜬 조증삽화와 같은 시간이 오히려 날 괴롭게 만든다.
728x90
반응형
'일상 끄적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얼마나 덜 필요로 해야.. 행복이 찾아올까 (1) | 2025.11.16 |
|---|---|
| 오늘도 애썼다.. (0) | 2025.11.13 |
| 강은 그저 흐를 뿐 (0) | 2025.11.12 |
| 날 미소짓게 한일은.. (0) | 2025.11.11 |
| 감사하는 삶 (0) | 2025.1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