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es the Draftsman

The first draft of anything is shit...but I still have written that shit.

일상 끄적이기

할 수 있다 믿는다면 오늘의 명언 250816

p5kk1492 2025. 8. 18.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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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명언 

“Believe you can and you’re halfway there.” — Theodore Roosevelt

🇪🇸 “Cree que puedes y ya estás a mitad de camino.”

🇰🇷 “할 수 있다고 믿는다면, 이미 반은 이루었다.”

 


 

🌌 오늘의 심화 질문

 

  • EN: Think of a goal you’ve been delaying. If you truly believed you could achieve it, what would be your very first step?
  • ES: Piensa en una meta que has estado posponiendo. Si realmente creyeras que puedes lograrla, ¿cuál sería tu primer paso?
  • KO: 미뤄왔던 목표 하나를 떠올려 보세요. 정말 이룰 수 있다고 믿는다면, 당신이 가장 먼저 취할 행동은 무엇일까요?

 

해외에서 잠시 살기, 내가 마음 속에 간직하고 있는 목표다. 예전에 호주에서 워킹홀리데이로 2년을 살았다. 그 뒤에 캐나다에서도 대략 8개월 가량 살기도 했었다. 해외로 이민을 갈 생각은 없지만, 연 단위로 체류하고 싶은 마음은 여전하다. 해외에서 살때 그 자유로움, 내가 잘 모르는 영어란 언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해지는 즐거움이 크다. 

 

최근에 교육봉사를 하면서 영어를 써야하는 환경에 노출되다 보니 더욱 해외살이에 대한 목표의식이 뚜렷해지는 느낌이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기존의 영어쓰는 환경을 확장하는 것이 우선이다. 현재는 교육봉사를 하면서 영어에 노출된 환경이 만족스럽다. 나중에 일자리를 구할때도 영어 사용을 필요로 하는 곳에서 하고 싶기도 하다.

 

해외에 가고싶은 마음이 커질수록 두려운 마음도 있다. 나에게 있는 결격 사유, 정신적인 문제다. 그래서 부푼 기대감을 줄일 필요도 있을 텐데, 커져가는 마음은 어찌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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