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하고 싶은 일을 했더라면 당신은 자신의 마음을 가만히 들여다본적이 있는가? 혹시 지금 당신은 하고 싶은 말,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고, 참고 또 참으면서 오직 타인을 위해 한평생 희생하는 삶을 살고 있지는 않은가? 하고 싶은 일이라고 하면, 보통 직업을 떠오르기 마련이다. 성인이 되기전, 학창 시절까지의 하고 싶은 일이라면 아무래도 뭐 공부 혹은 운동, 교우관계 나 취미 등과 같은 것들이 있을 수 있다. 결국 성인이 되어 학창시절 하고싶었던 것들의 경험이나 가치관이 직업을 정하는게 결정된다. 하지만 나는 전공을 택하기 까지는 하고싶은 것들의 총체적 결정으로 이어졌지만, 정작 내가 경험하고 지금 하는 일은 내가 하고싶은 일과는 전혀 관련이 없었다. 최저임금 노동에 천착한 삶이었고, 삶이다. 내가..